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객관적 세상의 지배력에 흡수되지 않고,
스스로 세상을 주관하는 의식된 주체로서 독립적으로 생존 할 수 있는가?
본인의 조형적인 언어가 기반이 된 문명을 창조하고 그리 되기를 염원한다. 즉 독자적인 정신 세계관을 뚜렷이 하여 주관적인 삶을 주체적으로 영위하며 살아남기를 희망한다.
대체로 이분화 된 타자들은 객관적인 세계 안에 속한 존재로서 수용된 상태로 수동적으로 살아가지만, 우리가 감각하는 이 세계는 본인의 정신이 우선된 이후에 생성된 세계이다.
메타인지로써 세상을 관철하는 주관적 시각의 영역이 당신에게도 습득 되었는가?
배부른 돼지로 사느니 배고픈 인간이 되는 게 나으며 만족한 바보가 되느니 불만족스러운 소크라테스가 되는 게 낫다는 말이 있듯이, 객관적 세계로부터 강요된 행복 대신에 주체적인 고통을 선택하기를 바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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